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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버나 클라우드와 비교하면 개인기기는 위험성 낮아
(서울=연합뉴스) 임화섭 기자 = 최근 공개된 '멜트다운'(Meltdown)과 '스펙터'(Spectre)라는 보안취약점은 서버·PC·스마트폰 등 컴퓨팅 기기의 중앙처리장치(CPU)에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.
이 두 보안결함이 실제로 악용된 것으로 알려진 해킹 사례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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